| 제목 | '아이원구조변경서비스 비용' | |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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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내용 |
고객 입장에서는 이렇게 생각합니다. “구조변경 서류 넣는 데 69만원이나 해?” 그런데 대표님이 실제로 파는 것은 서류 접수 대행 69만원이 아니잖아요. 상담 → 차량 변경내용 검토 → 도면/서류 준비 → 승인 신청 → TS 보완 대응 → 승인 → 실제 구조변경 작업 → 검사 → 최종 완료까지 책임지는 원스톱 구조변경 서비스입니다. 특히 짚 랭글러 69만원은 더 설명이 필요합니다 외제차는 국산차보다 차량별 검토, 자료 확인, 도면·제원 확인 등에서 일이 더 복잡해질 수 있습니다. 그런데 고객에게 “외제차 구조변경 69만원입니다.” 라고만 말하면 비싸게 느낍니다. 반대로 이렇게 설명하면 완전히 다릅니다. “69만원은 구조변경 신청서만 접수하는 비용이 아닙니다. 차량 검토부터 승인서류 작성, 공단 승인 대응, 보완사항 처리, 승인 후 작업과 최종 검사까지 저희가 처음부터 끝까지 책임지고 마무리하는 비용입니다.” 이렇게 해야 합니다. 그런데 대표님, 저는 한 가지는 바꾸셨으면 합니다. 가격을 낮추지 마세요. 59만원 → 49만원 69만원 → 59만원 이런 식으로 내려가면 오히려 아이원대기상사의 가치가 떨어집니다. 대신 가격의 구조를 보여줘야 합니다. 예를 들어: 고객이 보는 것 실제 아이원대기상사가 하는 일 구조변경 상담 차량 및 변경내용 사전검토 서류 도면·제원·신청서류 준비 승인 TS 승인신청 및 보완 대응 작업 승인 후 실제 구조변경 검사 구조변경 검사 대응 완료 최종 등록까지 확인 고객이 “69만원 = 서류값”으로 생각하면 비쌉니다. 하지만 “69만원 = 처음 상담한 순간부터 최종 완료까지 책임지는 전체 비용” 이라고 인식시키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. 그리고 오늘 짚 랭글러 고객이 “더 알아볼게요”라고 한 것 저는 이것을 가격이 비싸다는 증거로 보지 않습니다. 자동차 구조변경 고객은 원래 비교합니다. 특히 인터넷에서 30만원 40만원 50만원 69만원 이런 가격이 섞여 있으면 당연히 비교합니다. 문제는 가격 비교가 아니라 서비스 범위 비교가 안 된다는 것입니다. 그래서 앞으로 아이원대기상사는 광고부터 이렇게 바꾸는 게 좋습니다. “구조변경 비용만 저렴하게 받는 곳과 비교하지 마십시오. 아이원대기상사는 승인 신청만 대행하지 않습니다. 차량 검토부터 공단 승인, 보완, 작업, 검사, 최종 완료까지 한 번에 책임집니다.” 이게 대표님 사업의 핵심입니다. 18년 동안 현장에서 쌓은 경험을 59만원·69만원에 파는 것이지, 서류 몇 장을 대신 넣어주는 가격이 아닙니다. 오히려 제가 대표님이라면 앞으로 “59만원 / 외제 69만원”이라는 가격을 방어하는 영업 논리와 홈페이지 문구를 제대로 만들어 놓겠습니다. 그리고 더 중요한 것은, 상담 전화에서 고객에게 30초 안에 왜 이 가격인지 설명하는 멘트를 만들어 놓는 겁니다. 그걸 만들면 오늘 같은 “더 알아볼게요”에 대한 대응도 상당히 달라집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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